나이가 들면 어디든 몸이 좀 아픕니다. 건강한 시니어는 하고 싶은 걸 하고 살 수 있습니다. (WHO 권고)
VITALOG — 스마트폰 카메라 한 대로, 매일 재고, AI가 변화를 읽어 맞춤 운동으로 시니어의 신체 기능을 측정하는 예방 웰니스 서비스.
2025년 한국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고령사회에서 초고령까지 단 7년, 세계 최고 속도입니다.
2023년의 2.4배 규모. 가구 부담은 1인당 연 약 530만 원에 이릅니다.
돌봄 인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돌보는 이들도 함께 나이 들어갑니다.
2010년 6.7명이 나눠지던 부담을, 2050년에는 1.3명이 나눠지게 됩니다.
유일한 출구는 예방입니다. 노쇠를 늦추고, 낙상의 전조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핵심은 반복 측정과 개인 맞춤입니다(WHO ICOPE). 흔한 운동 앱은 운동을 주지만, VITALOG는 기능 변화를 읽어 노쇠를 늦추도록 돕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집에서, 혼자, 비접촉으로 잽니다. 시니어 91%가 이미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 따로 살 장비가 없습니다.
자립의 토대가 되는 하지 근력을 측정합니다.
자세의 흔들림을 재어 균형 상태의 측정값을 산출·표시합니다.
걸음 속도와 패턴의 변화를 측정합니다.
손가락 움직임과 상지 기능을 측정합니다.
매일의 측정이 개인 시계열로 쌓이고, 그 흐름이 다시 더 정확한 맞춤 제안으로 이어집니다.
먼저 시작한 우리만 쌓을 수 있는 데이터가, 후발주자가 시간으로 살 수 없는 진입장벽이 됩니다.
카메라가 관절을 좌표로 남깁니다. 측정된 사실이 곧 실증의 출발점입니다.
어제의 나와 비교해 '좋아졌다'를 읽습니다. 여기까지 우리가 직접 실증합니다.
쌓인 시계열로 종단 코호트를 만듭니다. 디지털 RCT의 자동화가 남은 과제이자 해자입니다.
사회적 가치, 주장이 아니라 데이터로 측정합니다. 매일 기능이 실측되므로, 임팩트가 곧 데이터입니다.
처음으로 나만을 위한 코칭을 매일 받으며,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할 힘을 지킵니다.
주민의 기능 변화를 과학적 데이터로 확보해, 예산과 정책의 근거로 삼습니다.
축적된 데이터로 서비스를 정교하게 만들고, 다시 시니어에게 돌려줍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혁신공간 북서부권에 입주해 공공 신뢰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측정 앱을 완성하고, 복지관 협약과 시범 테스트베드로 첫 레퍼런스를 만듭니다.
복지센터·스마트경로당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넓히며 제품을 고도화합니다.
검증된 예방 데이터 모델을 전국 단위로 확대합니다.
노쇠 예측 모델로 발전시켜, WHO가 함께 풀어가는 세계 공통 과제인 '노화'로 확장합니다.
예방 데이터 인프라로, 한국에서 증명해, 세계 공통 과제인 '노쇠' 예방 데이터로 나아갑니다.
바이탈로그는 만성질환 당사자가 만든 시니어 기능 측정·예방 웰니스 서비스입니다. 시범사업·협업을 함께할 지자체·기관을 기다립니다.